씨더스,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심화형 부문 우수상’ 수상 이야기

“데이터를 설계하듯, 우리의 일터도 함께 설계합니다.”
2025년, 씨더스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를 맞이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심화형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술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에서도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제도 개선의 결과가 아니라, 씨더스가 지난 한 해 동안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축적해 온 조직문화 변화의 성과였습니다.
전국의 중소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씨더스는 포용적 노동존중 일터를 구현한 모범 사례로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씨더스가 선택한 변화의 방법,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씨더스는 2025년, 고용노동부와 한국공인노무사회가 함께 추진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했습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단순한 HR 제도 점검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일터를 설계하는 과정”으로 정의했습니다.
유전체·표현체·AI 기반 디지털육종을 수행하는 씨더스의 업무 특성상 기술력만큼 중요한 것은 사람 간의 협력과 신뢰입니다.
그래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조직 내부의 구조와 소통 방식, 안전과 존중의 기준을 하나씩 다시 점검해 나갔습니다.
협력적 노사관계, 데이터처럼 연결되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과정에서 씨더스가 가장 집중한 부분은 협력적 노사관계의 정착이었습니다.
연구·개발·재배·경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조직 구조에서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는 필수 요소입니다.
씨더스는 구성원 간 정기적인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조직은 더 빠르게 연결되고 의사결정 과정 역시 한층 투명해졌습니다.
포용적이고 안전한 일터를 향한 실질적 변화


작물 연구와 스마트팜 운영이 병행되는 현장에서는 안전과 근로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씨더스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안전 매뉴얼 정비, 작업 환경 개선, 휴식권 보장 등 구성원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변화를 추진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컨설팅 기관으로부터 “타사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상생형 조직문화 구현 기업”이라는 평가로 이어졌고, 결국 심화형 부문 우수상이라는 성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기술만 앞서는 회사가 아니라, 함께 일하기 좋은 회사로

씨더스는 디지털육종, AI 기반 분석, 고부가 기능성 작물 개발 등 첨단 농업기술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이렇게 말합니다.
“좋은 작물은 좋은 팀에서 나온다.”
“데이터를 설계하듯, 일터도 설계해야 한다.”
유전체를 읽고, 표현체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으로 품종을 설계하듯 씨더스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사람 중심의 조직을 체계적으로 설계해 왔습니다.
상생은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의 시작

이번 수상은 씨더스에게 하나의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해 만들어진 문화와 구조를 바탕으로 씨더스는 더 건강하고, 더 안전하며, 더 협력적인 조직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기술로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듯,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일터를 설계하는 기업.
그것이 씨더스가 지향하는 진짜 혁신의 방향입니다.
DATA IS REAL
씨더스는 데이터와 AI로 더 건강한 먹거리를 제안하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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