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EDERS STORY

씨더스, 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 기자단 브리핑 참여

안녕하세요, 씨더스(SEEDERS)입니다.

지난 9 23,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슈퍼컴퓨팅센터 도입 2주년 기념 기자단 브리핑에 저희 씨더스가 초청받아 연구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업 분야에서 슈퍼컴퓨터가 가져온 혁신적 변화를 조명하고, 연구기관과 산업계가 함께 나아갈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특별하고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날 브리핑에는 저희 조성환 ㈜씨더스 대표이사님 뿐만아니라 조승호 ㈜경농 미래전략연구소장, 윤준선 ㈜팜한농 신규물질연구소 선임, 김경도 세종대 교수, 김미란 농진원 종자산업진흥센터 팀장 등이 슈퍼컴퓨터 적용 사례 발표에 나서 관심을 모았어요.

 

슈퍼컴퓨팅센터의 역할과 성과

 

농촌진흥청 슈퍼컴퓨팅센터는 약 3,600대 규모의 고성능 컴퓨터와 맞먹는 연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방대한 농업 빅데이터를 단기간에 처리하며, 기존의 연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유전체 분석에만 14년이 걸리던 작업을, 슈퍼컴퓨터를 활용하면 단 12주 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속도 향상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  작물 유전체 특성 분석,

·  보호제 후보물질 발굴,

·  기후 예측 연구

 

농업 전반에 걸친 연구 혁신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슈퍼컴퓨팅센터 농업전문지 기자단 브리핑 - 씨더스 조성환 대표 / 자료 씨더스

 

 

씨더스의 토마토와 콩 자원 분석 사례 발표

 

이번 브리핑에서 씨더스는 토마토 1,000자원 400자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분석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슈퍼컴퓨터를 통해 대규모 유전체 변이(SNP/InDel)와 표현체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한 결과, 작물별 특성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유망 육종 후보를 선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기존 연구 방식과 비교했을 때,

·  속도 면에서 수십 배 향상

·  정확성에서도 높은 진전을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씨더스의 비전과 연구 생태계

씨더스는 식물 유전체와 표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농업 솔루션을 개발하는 농생명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입니다.

회사의 핵심 연구 인프라는 다음과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Genotype Lab : 핵심 유전자 발굴

· Breeding Center : 데이터 기반 육종 전략 수립

· AI Data Center : 생육 예측과 모델링

· Smart Farm 기술 : 현장 적용 및 최적화

 

이 모든 과정은 씨더스의 비전인 “Beyond data, Create real value” 아래에서 연결되어 있으며,

단순한 데이터 해석을 넘어 농업 현장에 실질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슈퍼컴퓨팅센터 농업전문지 기자단 브리핑 현장 / 자료 씨더스

 

앞으로의 계획

 

이번 기자단 브리핑은 씨더스가 보유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국가 슈퍼컴퓨팅 인프라와 결합하여 농업 연구 혁신을 실현하고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씨더스는

· 해외 공동연구 확대

· 산업계와의 협력 강화

· 정밀농업 서비스 고도화

를 통해 국내외 농업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에서 출발한 씨더스의 기술은 이제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기능성 식품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씨더스는 앞으로도 디지털육종과 정밀농업 혁신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참고 기사글 :  https://www.newsfm.kr/news/article.html?no=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