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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ERS STORY

씨더스, ‘K-스마트팜 유니버스:딸기 에디션”에서 농업 혁신을 바라보다.

안녕하세요, 씨더스(SEEDERS)입니다.

최근 국립농업과학원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 개최한K-스마트팜 유니버스: 딸기 에디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딸기 농가를 비롯해 원예 작물 재배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소개하고, 연구기관과 산업계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현장 중심의 스마트팜 최신 기술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 연구진이 개발한 여러 첨단 스마트팜 기술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병해충 예찰·진단 시스템, 지능형 환경제어 시스템, 작물 생육 자동 계측 시스템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  병해충 예찰·진단 시스템
인공지능과 이미지 분석을 활용하여 병해충 발생을 조기에 감지하고 방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농가는 재배 리스크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농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지능형 환경제어 시스템
스마트온실의 내·외부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최적의 재배 조건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통해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해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지능형 환경제어 시스템
스마트온실의 내·외부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최적의 재배 조건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통해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해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작물 생육 자동 계측 시스템
줄기 길이, 과실 크기, 잎 면적 등 주요 생육 지표를 자동으로 측정합니다. 이는 기존의 수작업 기록 과정을 대체할 뿐 아니라, 더 정밀한 생육 데이터 확보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와 같은 스마트팜 기술은 현장 농가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스마트팜 유니버스 : 딸기에디션 / 지료 씨더스

 

 

씨더스가 확인한 새로운 가능성

이번 「K-스마트팜 유니버스」 행사에서 씨더스는 이러한 연구 성과들이 단순한 농가 관리 기술을 넘어, 유전체·표현체 기반 디지털 육종 플랫폼과 접목될 때 새로운 농업 혁신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환경 제어와 생육 계측 기술은 씨더스가 집중하고 있는 데이터 기반 육종스마트 재배 연구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다. 씨더스는 이 분야에서의 연구 협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며, 앞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K-스마트팜 유니버스 : 딸기에디션' 현장 스케치 / 자료 씨더스

 

 

스마트팜과 디지털육종의 융합을 향해

 

K-스마트팜 유니버스: 딸기 에디션」은 씨더스에게 농업 빅데이터와 스마트팜 기술의 접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씨더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구기관과 산업계의 협력 기회를 넓히고, 현장 농가에 직접 도움이 되는 정밀농업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씨더스는 이러한 기술 교류의 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혁신을 실현하고, 디지털육종과 스마트팜의 융합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씨더스는 데이터와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며, 연구자·농가·산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