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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ERS STORY

씨더스, 농촌진흥청 표현체 기술 활용 대표기업으로 기자회견 초청받다!

안녕하세요, 씨더스(SEEDERS)입니다.

씨더스(SEEDERS)국내 최초농촌진흥청의표현체 영상분석 기술과 시스템을 기술이전 받아 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한 대표 기업으로, 디지털 육종 혁신의 선도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씨더스의 표현체 영상분석기술

표현체 영상분석 기술종자의 크기, 색상, 모양, 표면 질감 등 11가지 주요 형질을 단 1초 만에 자동 분석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첨단 기술입니다. 기존에는 연구자가 직접 4만 개에 달하는 종자를 손으로 관찰·기록하며 분석해야 했지만, 이제는 동일한 작업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을 만큼 획기적인 효율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분석 정확도 또한 97%에 달해 국내는 물론 미국·유럽 등 글로벌 종자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씨더스는 이러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토마토, 고추, 콩 등 주요 원예작물의 육종 및 품질 분석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육종 플랫폼과 결합하여 데이터 기반의 신품종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현체 데이터와 유전체 정보를 융합한 AI 분석 체계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내재해성 작물, 소비자 맞춤형 기능성 작물 등 새로운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표현체 기술 활동 대표 기업 선정 / 자료 씨더스

 

 

 

표현체 기술 사업화 활용사례 및 성과 발표

2025 10 1,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씨더스는 표현체 영상분석 기술을 사업화한 대표기업으로 초청되어 공식적으로 소개되었으며, 기자 인터뷰를 통해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이번 자리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디지털 육종의 실질적 산업화를 이끄는 기업으로서 씨더스의 역할과 의미를 대외적으로 확인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 표현체 기술 활동 기자회견 현장 / 자료 씨더스

 

 

 

앞으로의 계획

씨더스는 앞으로도 국내외 연구기관, 농업 기업, 그리고 다양한 산업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표현체-유전체-인공지능을 융합한 차세대 육종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나아가 한국에서 출발한 디지털 육종 혁신이 글로벌 농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산업화의 길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